webflow 관련 강의를 몇개 들었는데 건너 아는분이 추천해달라고 해서 생각해보니
여기다 정리해도 좋겠다 싶었다.
내가 스승으로 생각하고(?) 코스도 매우 잘 짜여져서
단 하나만 추천하라고 하면 Udemy의 웹디자인 마스터 코스
이 과정은 디자인의 기초적인 내용도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나처럼 디자인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1석 2조의 효과
이걸 다 듣고나면 포폴로 쓸수 있는 두가지 홈페이지와 내 홈페이지까지 만드는 과정이라서
다 따라해내기만 하면 바로 간단한 홈페이지 만드는건 할 수 있을정도다
유료강의인데 할인하면 2만원 이하로 내려오는것 같으니 강력 추천한다
시중의 몇십만원짜리 강의들 보다 훨씬 알차고 좋은 강의임
질문달면 강사의 피드백도 나쁘지 않은편이고(해외라서 어느정도 느린건 감안해야..)
자막도 나쁘지 않게 잘 번역해놨다
나년은 듣고 시간이 좀 많이 지난 터라 다시 한번 들으면서 홈페이지 만들어봐야되나 싶다 (막판에 포폴 만들다가 계정이 날아가서 처음부터 다시해야됨 ㅜㅜ)
그 다음으로는 장피엠이라는분의 인프런 강의인데
나는 위에꺼 부터 들어서 그런지 이분꺼는 너무 재미 없어서 듣다가 포기했다..
다만 기초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잘 다뤄서 참고하면 좋을것 같은데 비용도 유데미 보다는 비싸서 딱히 추천은 안함..
그 외에 추천할만한건 무료 강의인데
대표적으로 webflow 자체의 101 unversity
이 코스는 웹플로우의 모든 기능들을 조금씩 다 알려주는 느낌이다
영상은 유투브와 연결되어있고 유투브 영상은 자동 자막으로 변경 가능하기 때문에
어설픈 한국어로 볼 수 있다 (농담이 이상하게 번역되는 경향이 있음)
그렇지만 뭔가 하나를 함께 만드는 느낌은 없어서 매우 지루하고 재미 없으며
중간에 그렇게 안될때도 꽤 있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음...
그리고 웹플로우는 사실 업데이트가 꽤 있는 제품이라 그런지
화면 구성이나 이런게 아주 약간 바뀌어서 적응이 필요함
근데 무료치고 정말 정말 잘 만든 강의이고
이것 말고도 간단히 기능들을 나열해서 따라해볼 수 있는 강의 등... 진짜 강의가 많다
나중에 포트폴리오 코스도 들을까 싶은데 그건 듣고 나면 후기를 냄겨 보겠다.
그리고 웹플로우는 CMS 사용하려면 돈을 추가로 더 내야함으로
코스에 CMS부분이 있다면 CMS를 이용해서 추가 비용을 낼것인지 고려하고 시작하는것이 좋겠다.
팁..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강의 듣는 동안 CMS로 결제한 다음 강의 끝나고 CMS관련 다 지우고 요금제 변경을 고객센터에다 메일로 신청하면 남는 금액만큼 크레딧으로 넣어서 다음 결제시에 크레딧부터 차감하는 형식으로 결제된다 (환불은 안해줌)
그 돈이 아까우면 빨리 듣고 빨리 크레딧으로 변경을 하시길...
내돈내산 안믿을까봐 유데미 강의 듣던거 넣어놨는데
50퍼 밖에 안들은건 CMS 건너뛰고
뒤에 프리랜서 관련 내용은 미국 기준이라서 건너뛰어서 그렇다..
그리고 막판에 흐지부지 했었던것 ㅜㅜ.... 저건 꼭 다시 들어서 홈페이지 완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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